NIBB.

남이 나에 대해 잘못 아는 것에 대해 10분 동안 써보기

사람들이 나를 오해하는 지점 하나. 어디서 그 오해가 시작되는지 쓰세요.

이 주제로 쓸 때 흔히 막히는 자리

떠오르는 게 없을 때

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 하나만 적어 보세요. 좋은 이야기가 아니어도 됩니다.

쓰다가 막힐 때

설명하려 들면 막힙니다. 그때 무엇이 보였는지, 무슨 말을 들었는지만 적으세요.

다 쓰고 밋밋할 때

가장 확신 없는 문장을 찾으세요. 대개 거기에 진짜 하고 싶은 말이 숨어 있습니다.

이 주제에 붙는 미션

접속사 없이 쓰기

'그리고/그래서' 를 빼도 이어지면, 그게 잘 이어진 글입니다.

'것' 안 쓰기

'것' 은 진짜 낱말을 숨깁니다. 무엇인지 그대로 부르세요.

숫자 하나 넣기

'오래' 보다 '삼 년째' 가 언제나 더 읽힙니다.

지금 이 주제로 써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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